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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각을 충족시키며 미학적으로도 아름답고 만족스러운 명란계란 말이~
    단백질도 가득하고 짭조름,
    그래서 밥과도 잘 어울리는 명란 계란 말이 만들어보겠습니다.






    계란을 잘 준비해 줍니다
    도시락용으로 네 개 정도 싸주고 아이들도 두 개씩 먹을 생각으로 저는 다섯 개만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먹어도 먹어도 먹고 싶은게 계란 말이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계란말이는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

    한 사람이 두 줄씩은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






    계란을 잘 저어서 풀어줍니다.
    계란말이의 장점이랄까 굳이 너무 부드럽게 풀지 않고 조금 덩어리져 있어 보여도 요리를 다하고 나면 흰색과 노란색이 어우러져서 예쁘게 보인다는 점.





    계란말이용 후라이팬이 있으면 가장 좋습니다.
    계란을 얇게 편 후 명란을
    한 줄로 깔아 줍니다.

    개인적으로는 명란을 통째로 넣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껍질을 제거하고 속만 깔았지만 계란말이를 완성했을 때 깔끔하고 동그란 모양의 명란 속이 있는 계란말이를 원하신다면 굳이 껍질을 까지 않아도 맛있더라구요.

    껍질이 얇아서 조금 씹혀도 식감적으로도 만족스러운 편인 것 같습니다.





    한김 식힌 후 잘 썰어줍니다
    야채만 들어간 계란말이의 경우는 사선으로 썰어줘도 풍성하고 먹음직스러워 보이지만 명란이 들어간 계란말이는
    속이 힘이 없기 때문에 일자로 썰어주는 것이 더 깔끔하고 먹기 편합니다.





    보기에도 만족스럽고 맛은 더욱더  만족스러운 명란 계란말이 완성!!

    모두 맛있는 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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