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의 추월차선을 읽고 느낀점과 저자에 대한 소개에 대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이 책은 부자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베스트셀러로 읽고 난 후 인생이 180도 달라지게 됩니다. 부의 추월차선 줄거리 이 책을 쓴 저자는 어린시절부터 부의 서행차선으로 살아왔다. 하루종일 일하는 부모 밑에서 제대로 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뒹굴거리며 미래가 없는 인생을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여느날과 다름 없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걸어가는데 꿈에 그리기도 벅찬 람보르기니를 모는 20대 청년을 만나게 된다. 젊은 나이에 어떻게 가능할까 궁금한 그는 말을 걸었고 차주가 발명가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사건 이후로 저자는 큰 충격을 받고 달라지기로 결심한다. 살을 빼고 책을 읽고 일을 하기 시작한다. 사업을 운영하고 사업체를 매각하..

부모님 집 책장에 꽂혀있던 책에 눈길이 가서 책을 집어들었다. 여러가지를 느끼게 해주기에 부부로 산다는 것을 읽고 줄거리와 저자소개 느낀 점을 간략하게 소개해 보고자 한다. 줄거리 이 책은 방송에 소개되었단 50여가지 부부 김동 스토리를 책으로 편집한 것이다. 부부로 살아가며 생각 해 볼 수 있는 것들을 크게 5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각 사연을 소개하고 있다. 기댈 수 있는 어꺠가 되어주는 배려, 원하는 사람이 되어주는 기쁨, 끊임없이 서로를 재발견하는 열정, 작은 행복을 찾아 나서는 여유, 꿈을 함께 이루어가는 행복으로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아픔을 서고 고백하고 나누며 부족한 점을 채워주고 서로의 역할을 바꾸어보고 다툴 일이 있을 때 산책을 하는 것 상대방 부모님을 먼저 챙겨드리는 것 결혼은 현실임을 ..